기타 ] 뻔뻔한 아기 고양이의 뻔뻔한 일상

캐나다 몬트리올 거리를 거닐던 생후 2개월의 아기 길고양이가 한 가정집 현관 앞에 서서 큰소리로 집주인을 불렀습니다.

“묘오-“

갑작스러운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집주인이 문을 열자, 아기 고양이는 자연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집주인은 지역 동물 구조대(Chatons Orphelins Montréal)에게 연락해 뻔뻔한 아기 고양이가 집을 차지했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길고양이를 구조할 때마다 항상 방문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동물병원입니다.

구조대의 셀린 씨가 말했습니다.

“길 고양이는 겉으로 건강해 보일지 몰라도, 수많은 상처와 질병을 안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아요.”

▼▼▼ 사진 더보러가기 ▼▼▼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